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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0년대 태어난 선수는 마리오 구엘라(오리엔테 페트로레로), 마빈 베하라노, 라울 카스트로(이상 더 스트롱기스트), 사이트 무스타파(볼리바르), 카를로스 람페(산 호세) 등 5명에 불과하다. 기존 주축 대신 1999년생 로베르트 페르난데스(블루밍) 등을 소집해 점검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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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랜드도 '깜짝' 새 얼굴을 발탁했다. 사우스 게이트 감독은 '2000년생 신성' 칼럼 허드슨-오도이(첼시)를 불러들였다. 허드슨-오도이는 당초 21세 이하(U-21) 대표팀에 합류할 예정이었다. 처음으로 대표팀에 뽑힌 허드슨-오도이는 "U-21 대표팀 훈련에 참가하기 위해 브리스톨로 갔다가, A대표팀 훈련장으로 왔다. 긴 여정이었다. 하지만 A대표팀의 연락을 받게 돼 정말 기쁘다. 너무 좋았다"고 말했다. 만약 허드슨-오도이가 3월 A매치에서 데뷔한다면, 잉글랜드 대표팀 역사상 8번째로 어린 나이에 국가대표에 데뷔하는 선수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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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헨티나도 20세 이하 대표팀에서 뛰었던 리산드로 마르티네스(데펜사 이 후스티시아), 페데리코 사라초(라싱) 등을 포함해 실력을 점검할 예정이다. 이 밖에 네덜란드도 A매치 경험이 3~5경기에 불과한 스티븐 베르바인(PSV에인트호벤), 도니 판 데 비크(아약스) 등 어린 선수들을 다시 한 번 불러들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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