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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대해 승리 측은 "제보자와 대질 조사라도 받겠다"며 마약 관련 혐의를 강하게 부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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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오는 25일로 예정됐던 승리의 입대가 연기됐다. 최근 승리는 버닝썬에서 폭행·성추행·마약유통·경찰 유착 등 여러 의혹이 제기되고, 사업 준비를 하는 과정에서 투자자들에게 성접대를 했다는 의혹까지 이어지며 논란에 휩싸였다. 이에 승리는 자신을 불러싼 의혹들을 해소하기 위해 지난 18일 오후 대리인을 통해 서울지방병무청에 '현역병 입영 연기원'을 제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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