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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CHOSUN '내일은 미스트롯'(이하 '미스트롯')은 '제2의 트로트 전성기'를 이끌 '100억 트롯걸'을 뽑는 국내 최초 신개념 오디션 프로그램이다. 매회 자체 최고 시청률 경신하며, TV CHOSUN 사상 최고의 시청률을 갈아치우는 돌풍을 이어가고 있는 상황. 목요일 밤 예능 1위 독주는 물론 비 드라마 화제성 5위에 등극하는 등 각종 기록을 세우며 '마의 시청률 8%' 진입을 목전에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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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방송 직후 강력한 우승후보로 꼽힌 이들 6인방은 오디션 무대 영상 조회 수를 합치면 '1800만 뷰'에 달할 정도로 폭발적인 화제 메이커들. 팀원들끼리 경쟁할 때는 '죽음의 조'였지만, 똘똘 뭉쳐 무대를 만드는 '본선 팀 미션'에서 '어벤저스 조'의 탄생을 알리며 마스터들은 물론 참가자들의 강력한 기대감을 불러일으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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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막상 '현역부 A조' 무대를 지켜본 마스터 7인은 전율을 감추지 못했다. 특히 '트롯 여제' 장윤정은 "트로트를 록으로 재해석하다니, 나도 못한 걸 해냈다"라며 "정말 무서운 팀"이라고 탄성을 멈추지 못했다. 게다가 곁에 있던 모든 마스터들조차 '역시 현역부는 다르다'며 입을 다물지 못하는 초유의 사태가 발생하면서, 과연 편견을 깬 '로큰롤 트로트'의 정체가 무엇일지, 역대급 예심을 넘어서 새로운 소름을 선사할 '미스트롯' 본선전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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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미스트롯'은 제2의 트로트 부흥을 일으킬 참가자들에 대한 온라인 인기투표를 진행 중이다. '나만의 트롯걸'을 뽑기 위한 인기투표는 준결승 점수에 반영되며 매회 1회당 3명까지 중복 투표가 가능하다. 미스트롯은 21일(오늘) 밤 10시에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