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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리 감독은 올 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첼시의 지휘봉을 잡았다. 하지만 데뷔 시즌 성적은 썩 만족스럽지 않다. 첼시는 리그 30경기에서 17승6무7패(승점 57)를 기록하며 6위에 머물러 있다. 최근에는 한 수 아래로 평가되는 에버턴에 0대2로 패하며 고개를 숙였다. 일각에서는 사리 감독이 올 시즌을 끝으로 첼시를 떠날 수 있다는 얘기가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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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매체는 또 다른 영국 언론인 이브닝 스탠다드의 기사를 인용해 'AS로마가 지난 여름 사리에게 처음으로 감독직을 제의한 후 그의 상황을 예의주시하고 있다'고 전했다. 다만, 사리 감독은 여전히 "나는 첼시와 계약을 맺었다. 다른 계약을 하는 것은 불가능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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