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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헨티나 스칼로니 감독은 3-4-3 전형으로 나섰다. 최전방에 라우타노 마르티네스, 그 뒷선에 곤잘로 마르티네스-메시, 허리에 타글리아피코-파레데스-로셀소-몬티엘, 스리백에 리산드로 마르티네스-메르카도-포이스를 배치했다. 골문은 아르마니에게 맡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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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헨티나는 수비라인이 무너졌다. 전반에만 2실점하면서 끌려갔다. 전반 6분 만에 론돈에게 선취골을 내줬다. 그리고 전반 종료 직전인 44분 무리요에게 결승골을 얻어맞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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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헨티나는 메시를 앞세워 경기를 주도했지만 골결정력에서 밀렸다. 베네수엘라는 실리축구로 메시의 복귀전을 제압해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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