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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대 중고거래 온라인 커뮤니티 '중고나라'와 마케팅 협약을 맺으며 화제를 모은 바 있는 '오늘도 평화로운'. 이날 백승기 감독은 "사실 영화를 찍으면서는 기분나빠하거나 소송을 걸까봐 걱정을 많이 했다. 그래서 영화 속에서 단 한번도 중고나라라는 단어는 한번도 안나온다. 만들어 놓고도 최악은 중고나라에서 클레임을 거는 거고 최고는 중고나라와 마케팅하는 거라고 생각했다. 그런데 실제로 중고나라와 마케팅 협약을 맺게 됐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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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숫호구'(2012), '시발, 놈: 인류의 시작'(2016) 등을 연출한 백승기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손이용, 민지혁, 박지나, 감승민 등이 출연한다. 4월 4일 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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