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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의 힙한 스트리트를 배경으로 진행된 이번 화보에서 효린은 건강한 바다라인이 돋보이는 핫팬츠와 어깨를 훤히 드러낸 화이트셔츠, 그리고 페일블루컬러의 와이드 슈가랩이 돋보이는 애쉬 그레이 컬러 도트백을 매치해 섹시하면서도 세련된 효린룩을 완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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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한해 쉬지 않고 앨범을 발표하며 활발한 활동을 펼쳐온 데 이어 올 2월 런던을 시작으로 월드투어와 새 앨범 작업에도 한창이라는 효린은 "일에 대해 스트레스를 받기보다는 일을 하면서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에너지를 방출한다"며 "아무리 지치고 힘이 들어도 무대에 올라서는 순간 모든 것을 잊어버린다. 무대에서 나를 보며 환호하는 팬들을 보고 있는 그 순간이 바로 내게는 행복이고 힐링이다"라고 가수라는 직업에 대한 만족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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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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