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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인의 생일을 맞아 민환은 서프라이즈 생일파티를 열기로 했다. 특히 민환은 장인을 위해 직접 미역국을 끓이는 둥 특급 사위의 면모를 보이며 장인에 대한 애정을 여과없이 드러냈다. 깜짝 선물에 장인이 행복해하며 무사히 파티가 끝나는 듯했으나, 민환의 어머니에게서 걸려온 전화로 분위기는 급반전됐다. 어머니의 놀라운 발언에 당황한 민환 부부는 어쩔 줄 몰라했으며, 율희의 어머니까지 낯빛이 바뀌며 화를 내는 등 무언가 심상치 않은 일이 일어났음을 추측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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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환, 율희 부부가 부모님 앞에서 고개 숙일 수밖에 없었던 사연이 공개될 '살림남2'는 오는 27일 오후 8시 55분 KBS2를 통해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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