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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오픈 100일을 맞아 튤립 1만여 송이를 이용해 매장을 새봄 분위기로 바꾼다. 스타필드와 에버랜드가 튤립 축제 공동마케팅을 진행하고 튤립 꽃밭을 쇼핑몰 안으로 가져왔다. 이번 시즌 에버랜드 튤립축제 테마인 화가 '몬드리안'의 추상 회화 작품을 모티브로 튤립 정원을 꾸미고 튤립 포토존을 마련하는 등 다양한 체험 이벤트를 진행한다. 어린이들이 자연을 관찰하며 식물을 가꾸고 사랑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는 '텃밭 놀이터'와 천연염료로 염색한 공기 정화 이끼를 이용해 인테리어 소품을 만들어 볼 수 있는 '스칸디아모스 액자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형 이벤트도 펼친다. 주말인 4월 6~7일에는 SNS에 인증샷을 올리면 일 1000명에게 싱그러운 튤립화분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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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의 창의력과 상상력을 키울 수 있는 키즈 교육 프로그램도 스타필드 시티 위례 100일을 맞아 별마당 키즈(지상 2층)와 아트리움(지하 1층)에서 풍성하게 마련된다. 신나는 춤과 노래가 함께하는 재미있는 전래동화 놀이극 <팥죽 할멈과 호랑이>는 3월 31일 아트리움에서 진행되고, 마법식당의 김진희 작가가 직접 들려주는 동화와 놀이 시간 <마법식당 '나와라 황금똥'>은 3월 30일 별마당 키즈에서 진행된다. 이 밖에도 2층 스타필드 시티 아카데미에서는 <달콤한 쿠킹클래스>, <길쭉길쭉 바게트피자>, <EBS 한국사 탐방> 등 알찬 프로그램들이 매 주말마다 진행돼 놀이와 학습효과를 동시에 기대하는 학부모들의 관심을 모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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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입점 브랜드 중 80% 이상의 브랜드가 참여해 최대 80%까지 할인하는 행사도 진행한다. 위례점 개장 100일에 맞춰 새롭게 오픈하는 리빙&라이프스타일 브랜드 '까사미아'에서는 오픈 맞이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이마트 트레이더스는 인기 상품인 양념토시살구이(1.3kg)을 1만9980원에 판매하며, 숯불닭꼬치(1kg)를 1만6980원에 판매한다. 유아용품 편집매장 '마리스베이비서클'에서는 기초 출산물 전 품목을 최대 30% 할인하고, 전 세계 150여 캐릭터 장난감을 만날 수 있는 '토이킹덤'에서는 헬로카봇 쿵 전 상품을 50%, 판매한다. 또, 일렉트로마트에서는 QCY블루투스 이어셋을 2만5900원에 500개 한정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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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스타필드 시티 위례는 지난 100일 동안 누적 객수 240만 명을 돌파했으며, 주중 평균 1만8000명, 주말 평균 3만5000여 명이 방문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