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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전부터 창작물의 근원이 되는 이야기에 관심이 많았다고 밝힌 윤종신은 "단편 영화에서 감독 본연의 창의성이 더욱 발휘되고 자기 본연의 이야기가 나온다고 생각했다. 그러던 중 한 배우, 네 감독의 이야기를 해보자는 아이디어가 나오게 되었다"며 새로운 프로젝트의 출발을 밝혔다. 개성 가득한 4명의 감독이 연출한 이색적인 시리즈 '페르소나'는 이지은(아이유)이 합류하면서 세간의 관심이 더욱 쏠리게 되었다. 윤종신은 "창작자들이 각자의 상상력으로 다양한 모티브를 떠올릴 수 있는 배우"라며 이지은을 극찬했고, 이지은은 '페르소나'를 통해 전혀 다른 4명의 매력적인 캐릭터를 소화해냈다. 개성 넘치는 기획이 돋보이는 윤종신의 첫 영화 '페르소나', 창작자의 재능을 존중하는 기획과 배우의 매력을 담아내는 연출, 다채로운 연기를 보여준 연기가 완벽한 조화를 이루며 시청자와 만날 만반의 준비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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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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