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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구해줘 홈즈'는 파일럿에 이어 정규 편성 후에도 박나래, 김숙이 각 팀 팀장으로 활약할 것을 예고했다. 뿐만 아니라 김광규, 노홍철, 장동민 황보라, 박경(블락비), 김세정(구구단)이 첫 회 출연진으로 합류, 첫 방송에 대한 뜨거운 관심과 기대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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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해줘 홈즈' 첫 회 예고편은 깜짝 놀라는 박나래, 김숙 두 팀장의 다이내믹한 표정으로 시작된다. 이어 푸른 하늘, 시원한 바다 등 첫 이사 의뢰 장소인 부산의 정겨운 정취가 화면 가득 채워진다. 그러나 부산의 정취를 즐기는 것도 잠시, 출연진들은 의뢰인에게 더욱 좋은 집을 구해주기 위해 발품 파는 출연진들의 모습이 공개되며 웃음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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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회부터 부산에 뜬 '구해줘 홈즈' 연예인 군단은 의뢰인에게 어떤 '인생집'을 찾아줄까. 정규 편성된 '구해줘 홈즈'가 선사할 재미와 실속은 어떤 것일까. 첫 회 예고편부터 특별한 웃음을 보여준 '구해줘 홈즈'의 첫 방송이 궁금하고 기다려진다. 한편 MBC '구해줘 홈즈'는 3월 31일 첫 방송을 시작으로 매주 일요일 밤 10시 35분 전파를 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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