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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한 사진에는 인피니트 멤버 장동우, 이성종과 친동생인 골든차일드의 이대열의 모습이 담겼다. 이들은 성열의 입대현장을 찾아 그를 응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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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성열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입대를 앞두고 짧게 자른 머리를 공개하며 팬들에게 손편지로 인사를 대신했다. 성열은 "걱정하고 계신 분들도 있겠지만 여러분 걱정 안 하셔도 돼요. 전 누구보다 더 잘할 수 있습니다"라며 "2010년에 데뷔해서 인피니트란 이름으로 여러분을 만난 지 올해로 9년째인데 우리 그동안 참 많은 일들이 있었죠? 여러분들과 함께 만든 이 행복했던 추억들 가슴속에 깊이 새기고 건강하게 잘 다녀오겠습니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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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지난 2010년 인피니트를 통해 데뷔한 성열은 '다시 돌아와', '내꺼하자', '추격자' 등 다수의 히트곡을 냈다. 또한 성열은 오는 5월 영화 '0.0MHz'(감독 유선동) 개봉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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