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에 악영향을 끼치는 미세먼지와 외부 자극을 달래주는 순한 성분과 달아오른 피부 트러블을 진정시킬 수 있는 아줄렌, 라벤더, 로즈마리 등 꽃 추출물과 에센스, 각질 제거 성분이 함유된 제품들이 꾸준히 인기를 끌고 있다. 특히 최근에는 얼굴 외에도 두피, 바디까지 부위별 스킨 케어 제품들을 다양하게 선보이고 있어 건조하고 외부 유해 물질에 자극 받기 쉬운 봄 날씨에도 온몸을 촉촉하고 생기 넘치게 관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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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린 잇 제로'의 제로 밸런스 테크놀로지가 적용돼 피부에 닿는 순간 친유성을 발휘해 각종 노폐물을 흡착한다. 또한 물에 닿으면 친수성으로 변해 모공 속 노폐물부터 짙은 메이크업까지 깨끗하게 닦아내면서 피부에 필요한 유효성분은 남겨, 세안 후에도 피부가 번들거림과 건조함 없도록 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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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조한 날씨에도 온몸 구석구석 매끈한 바디를 선사할 러쉬 '스크럽 스크럽 스크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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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럽 스크럽 스크럽'은 바닷소금과 숯가루를 함유해 각질을 관리할 수 있다. 블랙커런트 오일과 블랙베리, 라임 추출물을 더해 상큼 달콤한 과일 향기로 기분 좋은 샤워 시간을 즐길 수 있다. 외출 후 샤워 시 젖은 피부에 부드럽게 마사지하거나 스펀지를 활용해 거품을 내어 사용하면 피부 노폐물과 각질을 깨끗하게 닦아내 매끈한 바디로 가꿀 수 있다.
건조하고 일교차가 큰 환절기 봄 날씨에는 두피의 유?수분 밸런스가 무너지기 쉬워 각질, 염증 등 다양한 두피 트러블이 유발될 수 있다. 르네휘테르의 '포티샤 샴푸'는 풍성한 모발을 위한 두피&모근 강화 샴푸다.
제품에 함유된 라벤더, 오렌지, 로즈마리의 3가지 에센셜 오일이 두피의 노폐물을 깨끗이 제거해주고 두피에 활력을 부여해 준다. 특히, 아마존의 천연 카페인 구아라나 추출물이 두피에 에너지와 생기를 전달해주어 두피와 모발을 건강하고 힘있게 가꿔준다.
따사로운 봄 햇살로부터 시원하게 진정시켜줄, 바닐라코 '헬로 써니 하이드레이팅 선 에센스'
봄은 겨우내 약해졌던 자외선이 점차 강해지는 계절인 만큼 봄 나들이 시 자외선 차단제를 꼭 챙겨야한다. 바닐라코의 '헬로 써니 하이드레이팅 선 에센스'는 메이크업 전·후에 활용해도 메이크업이 들뜨거나 밀리는 현상이 발생하지 않고, 산뜻하고 보송하게 발리는 선 케어 제품이다.
특히 '헬로 써니 하이드레이팅 선 에센스'는 캐모마일을 증류하여 추출한 성분 '아줄렌'이 함유된 수딩 에센스가 자극 받은 피부를 진정시켜주고 산뜻한 수분감을 더해준다. 물 터지는 듯 시원한 수분감이 느껴져 촉촉하면서 가볍게 바를 수 있는 부담 없는 자외선 차단제를 찾는 소비자와 민감한 피부를 가진 피부 타입에 적합하다.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