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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홍윤화는 "딸기처럼 입고 왔다"며 상큼미를 뽐냈다. 이에 김수미는 "참 미인이다"라며 "전체적으로 다 예쁘다. 눈도 너무 예쁘다"고 칭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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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김수미는 "간이 음식의 전부"라며 "아무리 재료가 좋아도 간이 안 맞으면 맛 없다. 오늘 내가 간 보는 방법 확실하게 알려주겠다"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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