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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에서 추운 날씨에 장시간 야외활동을 즐긴 태국 친구들은 밤이 되자 모든 체력이 바닥나버리고 말았다. 어떤 상황에도 늘 미소를 잃지 않던 친구들이었지만 액티비티한 여행 일정에 힘들고 지친 기색이 역력했다. 힘들어하는 친구들을 위해 타차라가 준비한 마지막 코스는 여독을 풀 수 있는 야외 노천탕. 더운 나라 태국에서 온 친구들은 야외 노천탕뿐만 아니라 온천을 하는 것 자체가 이번이 처음이었다. 심지어 똔은 "날도 더운데 뜨거운 물에 왜 들어가?"라고 말해 온천을 하는 이유에 대해 이해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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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4인방의 뜨끈뜨끈 힐링 온천 체험기는 3월 28일 목요일 오후 8시 30분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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