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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윌벤져스에게 귀염둥이 동생 미꼬가 찾아왔다. 미꼬는 오목조목 앙증맞은 이목구비와 사랑스러운 웃음으로 현장에 있던 사람들은 물론 윌벤져스의 마음을 훔쳤다. 미꼬의 등장에 둠칫둠칫 춤을 추는 윌벤져스의 격한 환영회가 큰 웃음을 선사했다는 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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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보다 벤틀리-미꼬 두 아이를 돌보고 있는 윌리엄이 시선을 강탈한다. 평소 동생 벤틀리에게 분유를 챙겨주고 먹여주는가 하면 꽁냥꽁냥 잘 놀아줬던 든든한 형 윌리엄. 그런 윌리엄이 벤틀리와 미꼬에게 동시에 분유를 먹여주는 어려운 스킬을 대방출, 프로 육아베이비에 등극한 모습이 대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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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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