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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바르셀로나 유스팀에서 성장한 구보는 '일본의 미래'로 관심을 받았다. 지난 2017년 대한민국에서 펼쳐진 국제축구연맹(FIFA) 20세 이하(U-20) 월드컵에 출전하기도 했다. 최근에는 23세 이하(U-23) 대표팀에 합류해 도쿄올림픽 예선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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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리야스 감독도 눈 여겨 보고 있다. 지난 30일, 모리야스 감독은 일본 사이타마의 사이타마 스타디움을 방문해 구보의 경기를 현장에서 지켜봤다. 이날 구보는 후반 17분 교체출전해 절묘한 패스를 선보였다. 현지 언론은 '왼발로 그라운드에 마법을 걸었다'고 평가했다.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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