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프랑스 언론 프랑스 풋볼은 최근 '레알 마드리드는 음바페 영입을 위해 약 2억8000만 유로를 준비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Advertisement
히바우두는 "리오넬 메시(바르셀로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유벤투스), 네이마르(PSG)도 그 정도는 아니다. 최고의 선수를 영입하고 싶다면 많은 돈을 지불해야 한다. 하지만 음바페에게 지불하는 것은 전혀 현실적이지 않다"고 말했다.
Advertisement
한편, 현재 최고 이적료 기록은 네이마르가 가지고 있다. 그는 지난 2017년 FC바르셀로나를 떠나 PSG로 옮길 때 이적료 2억 2200만 유로를 남겼다.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