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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에서 진여사는 유리와 술잔을 기울이며 한층 가까워진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특히, 진여사에게 아들이 있다는 사실이 공개되며 정체에 대한 궁금증이 더욱 증폭된 상황. 미스터리한 진여사의 정체를 뒤로하고 그의 무한 활약은 계속됐다. 사망한 김성조가 과거 성폭행 사건으로 고소당한 후 처벌 없이 풀려났다는 자료를 찾아내며 막힌 수사에 '사이다'를 안긴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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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능 사무보조로 남다른 활약을 펼치고 있는 남기애의 색깔 있는 연기가 '자백'을 이끄는 또 하나의 재미라는 평이다. 미스터리한 존재감으로 화제를 모은 진여사의 활약이 회를 거듭할수록 두드러지고 있는 가운데 극 중반부 짧게 언급된 아들의 존재까지 더욱 복잡한 감정선을 풀어 나가야 할 남기애의 연기에 더욱 기대가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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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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