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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홍이 7년 동안 홍석천을 '형'이라고 부른 사연을 공개한다. 실제로 홍석천은 박수홍과 동갑내기 친구. 배우 이병헌조차 의아해했던 그들의 관계는 화장실에서 주민등록증을 까며(?) 일단락됐다는 후문. 과연 그들 사이에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인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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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함께 박수홍은 이번주 스페셜 MC가 김영철이라는 소식에 '싫어요!'라고 반응해 궁금증을 드높인다. 김영철이 자꾸 자신에게 손찌검(?)을 한다고 밝힌 것. 이에 김영철은 그럴 수밖에 없었던 이유를 공개하며 오해를 풀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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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그는 드디어 적성에 맞는 일을 찾았다고 밝히며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이제야 내 직업을 찾은 것 같아"라며 이 일에 엄청난 열정을 보였다고. 심지어 그는 올해 말에 시험 볼 생각까지 하고 있다며 모두를 놀라게 했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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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 이번주 스페셜 MC로 김영철이 합류해 김구라와 티격태격 케미를 선보이며 스튜디오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전망이다.
한편, '라디오스타'는 MC들이 어디로 튈지 모르는 촌철살인의 입담으로 게스트들을 무장해제 시켜 진짜 이야기를 끄집어내는 독보적 토크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sjr@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