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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이지K' 유빈 "데뷔이래 첫 고정예능..힐링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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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예능 '스테이지K' 제작발표회가 2일 오후 서울 상암동 JTBC사옥에서 열렸다. 유빈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스테이지K'는 다양한 국적의 출연자들이 케이팝 댄스 국가대항전을 벌이는 프로그램이다. MC 전현무와 박준형, 은지원, 산다라박, 유빈이 K-리더스로 출연한다. 정재근 기자 cjg@sportschosun.com/2019.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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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문지연 기자] 유빈이 첫 고정예능에 참여하는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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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JTBC 사옥에서 JTBC 새 예능프로그램 'K-POP 챌린지 스테이지K'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행사에는 김노은PD 김학민PD 전현무 박준형 은지원 산다라박 유빈이 참석했다.

유빈은 "우선 (원더걸스를 보며 K팝을 사랑하게 된 분들을 보며) 꿈을 꾸는 거 같았다. 이제 K팝의 위상이 세계적이라는 것을 몸소 느꼈다. 저도 이 프로그램을 하면서 힐링이 된다. 한 사람의 다른 꿈을 꾸는 사람들을 보면서 힐링이 됐다. 다른 경연 프로그램과는 느낌이 달라서 K팝을 사랑하는 분들을 보며 마음이 꿈틀거리는 감정을 느낄 거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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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저의 데뷔 이래 첫 고정 예능이다. 그래서 더 열심히 하고 있다. 많은 시청을 바란다"고 덧붙였다.

'스테이지K'는 전세계 77개국에서 온, 케이팝을 사랑한 나머지 대한민국마저 좋아하게 된 '챌린저'들이 한류 아이돌 '드림스타'의 무대를 재현하며 열띤 케이팝 댄스 국가대항전을 펼치는 프로그램이다. 오는 7일 오후 9시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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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nam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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