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베어스 장원준이 올시즌 첫 등판을 조금 아쉽게 마쳤다.
2일 1군에 올라온 장원준은 3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KT 위즈와의 홈경기서 중간계투로 나섰다. 5-1로 앞선 8회초 세번째 투수로 마운드에 오른 것.
선발진에서는 탈락했지만 필승조로 1이닝 정도를 막는 역할을 하게된 장원준은 4점차지만 상대 중심타선을 상대했다.
선두 3번 강백호를 4구째만에 2루수앞 땅볼로 처리한 장원준은 4번 멜 로하스 주니어와 풀카운트 승부 끝에 볼넷을 내줬다. 5번 윤석민 타석 때 윤명준으로 교체됐다. ⅓이닝 동안 무안타 1볼넷 무실점. 투구수는 11개였다.
잠실=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윤남기♥' 이다은, 재혼 후 낳은 22개월 子에 결국 "미치겠네"...도통 알 수 없는 육아 고민 -
일라이 이혼 6년만 재혼 속...전처 지연수 '양육비' 현실 폭로 "85만원 턱없이 부족" -
스타강사 김미경, 회사 부도 막으려다 실신까지 "빚만 몇십 억, 월급도 못 줘" -
'이혼' 최고기 딸, 아빠 여친과 살다가...'친엄마' 유깻잎과 2주만 재회 '애틋한 모녀' -
'박수홍♥' 김다예, 57kg에서 더 뺐다…52kg 뼈말라 완성 "1년간 다이어트 정체기" -
"5분 대기조처럼..." 이혼 최동석, 손주 시중드는 부모님 보며 '씁쓸·뭉클' -
"김용건도 있잖아" 2세와 나이차 고민하는 이태곤에 이수경 폭탄 발언 ('남겨서뭐하게') -
채정안, 욕실서 꺼내든 '제니 엉덩이 비누'에 흥분..."각질 관리에 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