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대 퇴장 이후 공격수 다 투입하고도 득점 못해 아쉽다."
이임생 수원 삼성 감독이 3일 K리그1 5라운드에서 상주 상무와 0대0으로 비긴 후 아쉬움을 표했다.
아래는 이 감독과의 일문일답이다.
수원=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
-경기 소감?
상주 상무 강팀이다. 오늘 저희가 상대 맞춰서 스리백으로 준비하고 상대 퇴장 이후 포백 전환, 데얀 염기훈 전세진 다 투입하고도 득점 못해 아쉽다. 포백에서 스리백으로 전환한 후 무실점으로 막은 부분은 안정됐다고 생각한다. 최선 다해줘서고맙다.
-스리백을 가동한 이유?
상주는 3-5-2에서 공격 나갈 때 미드필더 숫자 늘리는 팀이다. 그래서 스리백을 준비했다. 컴비네이션, 볼 소유 좋은 팀이다. 측면 압박 시도했다. 선수들이 상대에게 오픈 찬스를 안내준 것은 수비가 잘했다. 상대가 레드카드 받은 상황에서 찬스를 만드는 부분은 노력해 나가야 한ㄴ다.
-염기훈 프리킥 놓쳤을 때 많이 아쉬워 하셨는데.
염기훈 우리팀의 주장으로서 지난 경기를 많이 소화해서 체력 안배하기 위해 같이 대화 나누고 전반 마치고 투입했다. 들어가자마자 좋은 프리킥 보여줬다.골인줄 알았는데 상대 키퍼가 잘 막았다. 아쉽지만, 염기훈 선수가 곧 좋은 득점을 하리라 믿는다.
연예 많이본뉴스
-
'열애 고백' 서인영, 이혼 후 만난 ♥남친과 러브스토리 "눈 안 피하고 인사..매력적" -
안성재, 결국 유튜브도 잠정 중단...'와인 바꿔치기' 사과에도 민심 '싸늘' -
박정수, ♥정경호父에 건물 선물하더니…이번엔 손녀들에 '통큰 할머니 플렉스' -
한혜진, 60kg 고백 후 폭풍 오열..."30년 모델 했으면 쪄도된다고 응원" -
'충주걸' 최지호, '전 충주맨' 김선태 저격 "단가 1억이라고..골드버튼 매달고 다녀" -
'돌싱' 서인영, 핑크빛 열애 중♥...깜짝 고백 "항상 현재 진행형" -
'김원효♥' 심진화, 임신 포기 했는데 뜻밖의 '아기 운' 울컥 "47세에 말이 안 돼" -
'유동근♥' 전인화, 30년 시집살이..시母 임종 전 마지막 말에 "마음 녹아" ('같이삽시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퇴출 1순위 바뀌나' 2아웃 잡고 9실점 최악, 2회부터 경기 포기인가[수원 리포트]
- 2.[속보] 1티어 매체 보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차기 사령탑 캐릭 확정..."정식 감독 제안 예정, 구단주 승인만 남아"
- 3.주전 대거 이탈에도 "그걸 극복하는 것이 프로"...각오 다진 유병훈 감독, 한 번 더 깜짝 전략? "연속으로 쓰긴 힘들어"[현장인터뷰]
- 4.'사우디 2000억 포기' 손흥민 연봉 166억, 당연히 2위일 수밖에...1위는 '2조 4400억 오일머니 거절' 메시, 쏘니 연봉의 2.5배
- 5.'805억 먹튀' 충격의 ERA 9.24, 한화 포기한 외국인 억울하겠다…"첫 일본 시장 거액 들였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