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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안젤리나 다닐로바는 뜻밖의 첫 때밀이 경험을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 안젤리나는 "처음 때를 밀었을 때 신세계였다. 피부가 아이스크림 같았다"며 '때밀이 전도사'로 나섰다. 특히 안젤리나는 "등을 밀 때가 제일 시원하다"며 매력 포인트를 콕 집어내 웃음을 폭발시켰다. 뿐만 아니라 안젤리나는 세신사들 특유의 기합 소리를 모사해 주변의 폭풍 공감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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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날 조나단 토나 또한 한국 목욕탕에서 큰 충격을 받았다고 말해 귀를 쫑긋하게 만들었다. 조나단의 고향인 콩고에서는 알몸을 보여주는 것 자체가 예의에 어긋나는 행동이라는 것. 이에 조나단은 "태어나서 한 번도 아버지의 나체를 본 적이 없다"며 친구들과 함께 했던 목욕탕 첫 경험을 낱낱이 털어놔 현장을 웃음 바다로 만들었다. 이에 조나단이 생생히 들려 줄 '한국 목욕탕' 후기에 궁금증이 증폭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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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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