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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진행된 '차이나는 클라스' 녹화에서는 사람들이 가지고 있는 심리적인 '강박증'이 화두에 올랐다. 학생들은 각자 가지고 있는 강박증을 털어놓았다. 특히 이날 게스트로 참여한 슬리피는 "오른쪽 주머니에 휴대폰이 없으면 랩이 안 나온다"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또한 윤덕원은 "맨손으로 설거지와 청소를 해야 찝찝함이 없다"라고 말했다. 홍진경은 "엘리베이터 문이 닫히기 전에 현관문을 열지 않으면 큰일이 날 것 같다"라고 토로했다. 학생들의 말을 듣던 김석 교수는 "정신분석학에서는 정상과 비정상의 기준이 없다"라며 일상적인 강박과 '강박장애'의 차이를 설명해 학생들을 끄덕이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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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 교수가 전하는 '프로이트와 함께 떠나는 무의식 탐험' 이야기는 3일(수) 밤 9시 30분에 방송되는 JTBC '차이나는 클라스-질문 있습니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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