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배우 최수영이 7년 째 열애 중인 정경호를 언급했다.
3일 오전 방송된 SBS 파워FM '박선영의 씨네타운'에는 영화 '막다른 골목의 추억' 주연 배우 최수영이 출연했다.
이날 한 청취자는 "정경호 씨 문자 올 것 같다"며 최수영의 공개 연애의 주인공 정경호를 언급했고, 최수영은 "이 방송을 많이 듣더라. 오늘 나간다고 했더니 잘 하고 오라고 했다. 민망하다"고 이야기 했다.
한편 최수영이 출연하는 '막다른 골목의 추억'은 인생의 막다른 골목에 내몰린 주인공이 낯선 도시에서 새로운 사람들을 만나 상처를 치유하는 이야기를 그렸다. 일본 유명작가 요시모토 바나나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한 작품으로 오는 4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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