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세 미구엘 페르난데스와 박건우가 연속 타자 홈런을 합작했다.
Advertisement
두산 베어스 페르난데스는 4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KT 위즈와의 경기에서 두산이 1-0으로 앞선 5회말 1사 1루 찬스를 맞이했다.
KT 선발 크리스티안 쿠에바스를 상대한 페르난데스는 3B1S에서 5구째를 타격했고, 이 타구가 오른쪽 담장을 넘어가는 비거리 110m짜리 투런 홈런이 됐다. 자신의 KBO리그 데뷔 첫 홈런이다.
Advertisement
이어 후속 타자 홈런도 터졌다. 다음 타자 박건우가 쿠에바스를 상대로 우중월 솔로 홈런을 터뜨렸다. 두산은 페르난데스와 박건우의 '백투백' 홈런으로 4-0까지 앞섰다.
잠실=나유리 기자 youll@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손흥민 떠나고 강등 위기 대재앙, 리그 13경기 연속 무승' 토트넘 16위→17위 추락, 노팅엄에 0-3 참패..'소방수' 투도르 경질 임박
- 2.미국 결국 작심 비판! "손흥민 감 떨어졌다"→5경기 무득점 지적…요리스 아니었으면 큰일났다 '5경기 무실점'
- 3.'미친 이변' 토트넘 대참사! 사상 초유의 사태 '2부리그 강등'…'바닥 경쟁' 노팅엄에게 0-3 대패→웨스트햄과 1점차
- 4.한화 LG 좋겠네, '홈런치는 백업포수' 도루 저지도 탁월, FA시장도 두렵지 않은 폭풍성장
- 5."이런 상황, 제일 어렵다" 멀찌감치 선 '타자' 홍승원 상대 장현식의 스트레이트 볼넷, '대참사'의 불씨 될 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