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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0년생인 이일재는 1990년 영화 '장군의아들'에서 김두한의 친구 김동회 역으로 은막에 데뷔했다. 이후 '장군의 아들' 시리즈와 '게임의 법칙', '무소의 뿔처럼 혼자서 가라' 등의 영화와 '야인시대''무인시대''불멸의이순신''연개소문''대왕세종''에덴의동쪽' 등 대작들의 출연진에 이름을 올렸다. 2010년 이후에도 '아테나:전쟁의여신''각시탈''대왕의꿈''징비록' 등에 출연했다. 주로 사극에서 핵심 조연을 맡아 선굵은 연기로 인상적인 활약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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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일재의 유족은 아내 황지선 씨와 두 딸이 있다. 빈소는 서울 서초구 반포동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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