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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회 다른 에피소드를 재미있게 풀어나가며 시청자들의 공감을 얻는가 하면 또 그 속에 코믹 요소들을 더해 지친 일상에 빵빵 터지는 웃음을 선사하며 화제를 모았다. 무엇보다도 생동감 넘치는 배우들의 열연이 돋보이는 드라마로 캐릭터마다 강렬한 존재감을 보여주며 인기를 얻었다. 특히 그 중에서도 단연 돋보이는 캐틱터인 김팀장(진소연 분)은 여우력 100%의 여자지만 미워할 수 없는 푼수 캐릭터로 '오피스워치'에서 빠질 수 없는 캐릭터로 고정 팬층이 두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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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진소연은 에피소드마다 압도적인 존재감으로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이번 시즌에서 연하 남친이 생긴 김팀장의 애교 가득한 모습은 사랑스러웠고 회식 자리에서의 술 취한 모습은 귀여움을 자아냈으며 노래방에서 노래를 부르는 모습은 감탄을 자아낼 정도로 잘 불러서 넘치는 끼와 매력을 발산해 시청자들의 사랑을 듬뿍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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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진소연은 '제2회 상상 스테이지 챌린지' 최종작으로 선정된 연극 '왕복서간(往復書簡)'을 통해 무대에서 관객들과 만나고 있다. '왕복서간'은 4월 21일까지 KT&G 상상마당 대치아트홀에서 진행되며 인터파크, YES24를 통해 예매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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