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방탄소년단이 '존경'한다는 사부의 정체는?!
7일(일) 저녁 6시 25분에 방송되는 '집사부일체'에 힌트 요정 김숙이 멤버들에게 경고의 메시지를 전달했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멤버들은 새로운 사부를 만나기 위해 모였다. 이날 힌트 요정은 다름 아닌 '원조 걸크러쉬' 김숙이었다. 김숙은 사부에 대한 힌트로 "대한민국 역사의 현장엔 늘 이분의 목소리가 있었다. 최근에는 월드 스타 방탄소년단이 존경과 감사를 표하기도 했다"라고 말했다.
이에 멤버들은 "이 정도면 거의 종교지도자나 교황 아니냐"라며 들뜬 반응을 보였다. 그러나 김숙은 "난 이분 목소리만 듣고도 무서워서 도망간 적이 있다. 굉장히 예민하신 분이니 오늘 바짝 긴장해라"라고 조언했다. 이에 멤버들은 "연예계에서 가장 겁이 없는 김숙 씨도 무서워하는 분이라니", "오늘 두 명은 울겠는데?"라며 긴장한 기색을 감추지 못했다.
한편 김숙은 사부에 대해 "때론 무섭기도 하지만 이분 목소리에 많은 사람들이 위로를 받았다"라고 덧붙여 멤버들의 궁금증을 더욱 증폭시켰다. 멤버들은 "카리스마 있으면서 동시에 위로를 해주는 게 쉽지가 않은데", "대체 어떤 분인지 너무 궁금하다"라며 사부와의 만남을 한껏 기대했다는 후문이다.
멤버들을 긴장케 한 사부의 정체는 7일(일) 저녁 6시 25분에 방송되는 '동거동락 인생 과외 - 집사부일체'에서 확인할 수 있다.
supremez@sportschosun.com
-
김동완 前 매니저, 참다 못해 인성 폭로 "나한테는 개XX, 출연료 올려줬더니 안 한다고" -
김건모 콘서트, 사람 한 명 없는 텅 빈 객석..이윤미 “무슨 일이냐면” -
김동완, "형은 개XX" 前 매니저 폭로에.."개인적 관계, 법적 대응할 것"[전문] -
얼짱 방송인 A씨, 대한항공 사무장 출신 남편 불륜설에 입 열었다 -
‘아들 다섯’ 임창정♥서하얀, 외식 한번에 “월세 수준”..식비 고충 토로 -
'판사♥' 박진희, 절약 끝판왕 "아파트 내 전기세 최저 기록, 의자 주워 써" ('미우새') -
한혜연, 이 악물고 20kg 뺐다 "위고비 의혹 열 받아, 요즘도 하루 두 끼 먹어" -
김건모, BTS와 겹친 마지막 공연서 공개 프러포즈 받았다[SC이슈]
- 1.'손흥민 떠나고 강등 위기 대재앙, 리그 13경기 연속 무승' 토트넘 16위→17위 추락, 노팅엄에 0-3 참패..'소방수' 투도르 경질 임박
- 2.미국 결국 작심 비판! "손흥민 감 떨어졌다"→5경기 무득점 지적…요리스 아니었으면 큰일났다 '5경기 무실점'
- 3."선수들 손톱 좀 깎고 경기해 줘!"...'안양전 결승골' 무고사, 붕대 투혼 발휘했던 사연
- 4.'4할 김혜성 충격 마이너행 → 美 언론도 납득 불가' 황당한 변명 "WBC 이후 조화롭지 못해서…"
- 5."출전 금지 부당해" 트랜스젠더 골퍼, LPGA-USGA 상대 소송 제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