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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유해진은 상쾌한 아침을 맞으며 영업 준비에 나섰고, 빨래와 방 청소를 순식간에 마치더니 동네를 한 바퀴 돌며 지칠 줄 모르는 에너자이저 면모를 보였다. 그렇게 달리고 달려 동네 축구장에 다다랐고 이번엔 캐스터로 변신, 센스 가득한 중계로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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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 유해진은 '이케요' 창업주인 만큼, 각종 물품을 제작해달라는 주방 팀의 요청에 '이케요' 공장을 재가동, '이케요' 고급 라인을 런칭했다. 정확도 100%를 자랑하는 망치질, 톱질 등으로 능숙하게 첫 번째 물품 와인 거치대를 만들기 시작했고, 예측 불가능한 완성품을 만들어내 감탄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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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유해진이 출연하는 '스페인 하숙'은 매주 금요일 밤 9시 1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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