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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른바 1진급을 내보낸 등급 높은 대회에서는 고전을 한 반면 2진급이 출전한 대회서는 순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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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레이시아오픈은 올해 첫 '슈퍼 750' 등급의 대회로, 올들어 지금까지 열린 대회 가운데 전영오픈 다음으로 높은 등급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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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예나-정경은은 후쿠시마 유키-히로타 사야카와의 여자복식 8강전에서 엎치락 뒤치락 접전을 벌인 끝에 2대1(21-13, 16-21, 21-17)로 승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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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오사카에서 열리고 있는 오사카챌린지배드민턴선수권에서는 여자단식 1명, 남자복식 3개조, 혼합복식 1개조가 나란히 4강 진출에 성공했다.
남자복식에서는 박경훈-김원호, 김재환-강민혁, 김동주-나성승이 각각 우승 도전의 기회를 얻었다.
특히 박경훈-김원호와 김재환-강민혁은 집안 대결을 펼치게 돼 결승 티켓을 일단 확보한 상태다. 대표팀 은퇴 후 개인 자격으로 국제대회 출전 중인 고성현-신백철(김천시청)도 준결승에 올라 김동주-나성승과 어색한 만남을 갖게 됐다.
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