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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브랜뉴 뮤직' 대표 라이머는 데뷔를 앞두고 있는 남자 아이돌그룹 'AB6IX'의 연습실을 찾았다. 라이머의 기습 방문에 안무 연습을 하고 있던 워너원 출신 이대휘와 MXM 김동현은 당황한 듯 보였으나, 이내 이대휘는 라이머에게 방송 피드백을 하며 촌철살인을 날려 라이머를 아찔하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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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안현모도 아내가 아닌 소속 아티스트로서 라이머를 찾았다. 아내의 깜짝 방문에 놀란 라이머는 "일하러 온 거야"라는 안현모의 말에 의아해 하며 자리에 앉았다. 안현모는직접 자료까지 준비하는 철처함으로 무장했고, 라이머는 그런 안현모 앞에서 긴장을 할 수밖에 없었다. 게다가 안현모는 브랜뉴 소속 아티스트로서 계약에 관한 불만을 토로했고, 라이머도 대표로서 받아치며 부부 사이가 아닌 대표와 소속 아티스트로서의 불꽃 튀는 분쟁을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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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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