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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장승현, 7경기만에 선발 포수 마스크

by 나유리 기자
두산 베어스와 kt 위즈의 2019 KBO 리그 경기가 2일 잠실구장에서 열렸다. 사진은 두산 장승현. 잠실=허상욱 기자 wook@sportschosun.com/2019.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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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베어스 장승현이 7경기만에 선발 포수로 먼저 마스크를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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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은 7일 잠실구장에서 NC 다이노스와 시즌 3차전을 치른다. 이날 김태형 감독이 선택한 선발 포수는 박세혁이 아닌 장승현이다. 최근 2연패에 빠져있는 두산은 이날 경기가 낮 경기인만큼 박세혁에게 휴식을 주고, 장승현에게는 기회를 준다. 장승현의 선발 출장은 지난달 30일 대구 삼성 라이온즈전 이후 7경기만이다.

장승현은 8번타자-포수로 선발투수 유희관과 호흡을 맞춘다.

잠실=나유리 기자 youll@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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