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키움-KIA전, 올 시즌 첫 우천 순연 결정 by 박상경 기자 2019-04-07 14:23:33 ◇사진제공=KIA 타이거즈 Advertisement 키움 히어로즈-KIA 타이거즈전이 우천 순연됐다.Advertisement7일 오후 2시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펼쳐질 예정이었던 키움-KIA전은 경기 전부터 내린 비로 정상 진행되지 못했다. 그라운드에 방수포가 깔린 가운데 양팀 더그아웃 모두 대기 상태가 지속됐다. 결국 심판진이 경기 진행이 어렵다는 판단을 내리면서 이날 경기는 결국 우천 순연됐다. 2019시즌 KBO리그 우천 순연 결정 1호.이날 연기된 경기 일정은 추후 편성된다.Advertisement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피해자 고통 여전한데 ‘미성년 성폭행’ 고영욱 “교화됐는데 13년간 실업자, 뭘하며 살라는 거냐“ ‘26세’ 인기 가수, 아파트서 독사에 물려 사망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