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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수도권에 3남매가 함께 살 수 있는 전셋집을 원하는 의뢰인이 등장했다. 의뢰인은 총 예산 2억 2천만원 안에서 신도림으로 출퇴근이 가능한 위치에 주차공간과 방 두 개 이상, 화장실 두 개, 에어컨을 구비한 전셋집을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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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정은 첫 등장부터 수첩과 볼펜을 꺼내며 "배우려고 준비를 많이 해 왔다. 언젠가 나도 숙소를 나가야 한다"며 학구열을 활활 불태웠다. 이후 김세정은 신입이라고는 믿기지 않는 꼼꼼함으로 매물을 점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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