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구해줘 홈즈' 김세정이 신입 코디로 나섰다.
7일 방송된 MBC '구해줘 홈즈'에서는 서울 신도림 지역으로 출퇴근하는 3남매를 위한 전셋집을 찾는 과정이 그려졌다.
이날 수도권에 3남매가 함께 살 수 있는 전셋집을 원하는 의뢰인이 등장했다. 의뢰인은 총 예산 2억 2천만원 안에서 신도림으로 출퇴근이 가능한 위치에 주차공간과 방 두 개 이상, 화장실 두 개, 에어컨을 구비한 전셋집을 요청했다.
이에 김세정은 노홍철과 팀을 이뤄 서울 금천구, 구로구 등지에서 의뢰인에게 딱 맞는 집을 찾기 위해 나섰다.
김세정은 첫 등장부터 수첩과 볼펜을 꺼내며 "배우려고 준비를 많이 해 왔다. 언젠가 나도 숙소를 나가야 한다"며 학구열을 활활 불태웠다. 이후 김세정은 신입이라고는 믿기지 않는 꼼꼼함으로 매물을 점검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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