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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적 심장이식수술을 한 도현이 흉부충격으로 인해 통증을 호소하며 정신을 잃은 상황. 진여사는 침착하게 맥박을 확인한 뒤 가슴에 손을 대고 압박을 가했다. 구급차 안에서도 진여사의 활약은 계속됐다. 비상전화를 뺏어 들고 "10년 전 하트 트랜스플랜테이션 이력이 있는 환자입니다. 면역거부 반응은 아닌 것 같고, 심장 부위를 가볍게 가격 당했어요. 카디악CT 준비 해주세요."라며 도현의 병명과 상황을 정확하게 알린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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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미스터리한 존재감으로 화제를 모았던 진여사의 본래 직업이 의사로 밝혀지며 그가 도현에게 어떤 이유로 접근한 것인지 더욱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 극 말미에서는 유리 아버지가 사망 전 만나기로 했던 부패방지처 소속검사 노선후의 집에 찾아간 유리(신현빈)가 진여사와 마주치며 긴장감이 최고조로 치솟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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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tvN '자백'은 금,토 밤 9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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