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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0회에서 홍현희는 제이쓴의 적극적인 도움을 받으며 '건강'을 위한 '간헐적 단식 프로젝트'를 가동, 16시간 공복과 8시간 식사를 하는 '작정한 살 빼기'에 돌입했다. 하지만 홍현희는 공복이 끝나는 순간 10분 만에 2,000kacl를 돌파하는 '간헐적 폭식'을 펼쳤고, 보다 못한 제이쓴이 꾸준한 다이어트를 위해 다양한 운동을 제안하면서, 다이어트마저도 즐겁게 함께하는 '신혼의 일상'을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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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제이쓴은 홍현희의 건강을 지키고 폭식의 사슬을 끌어내고자 '1박 2일 단식원 입소'라는 '다이어트 끝판왕 카드'를 꺼내들었다. 제이쓴은 홍현희에게 '가짜 행사 스케줄'을 알려준 뒤 단식원을 향해 차를 몰았고, 홍현희는 앞으로 닥칠 일을 모른 채 휴게소 먹방을 즐기며 콧노래를 불렀던 터. 그러나 이내 사람 '1'도 없는 첩첩산중 단식원에 당도하자 황망한 표정으로 굳어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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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보다 첫 단식 활동으로 요가 수업을 받게 된 희쓴 부부는 거친 들숨과 날숨이 난무하는 호흡 운동부터, 미묘한 붕어 요가, 장 마사지로 인한 방귀 어택을 터트리는 등 쉴 틈 없는 '단식원 스케줄'에 몰두하기 위해 의지를 총동원했다. 과연 '희쓴 부부'의 1박 2일 단식원 체험기는 성공할 수 있을 것인지, 궁금증을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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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TV CHOSUN 예능 프로그램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은 오는 9일 밤 10시에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