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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영호 9단은 2001년 입단 이후 2006년 16기 비씨카드배 신인왕전 우승, 2018 JTBC 챌린지매치 2차 대회 준우승 등 국내대회는 물론 2010 삼성화재배 월드바둑마스터즈 준우승 등 세계대회에서 맹활약하며 한국대표 기사로 자리매김했다. 특히 한국바둑리그 원년대회부터 군 복무 기간 중이던 2013~2014 시즌을 제외한 모든 시즌에 출전해 팬들의 사랑을 받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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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허영호·김신영 커플은 김영삼·현미진(2004년), 이상훈·하호정(2005년), 박병규·김은선(2011년), 최철한·윤지희(2012년), 윤재웅·김세실(2015년), 김진훈·김혜림(2016년), 김대용·김수진(2018년), 이영구·오정아(2018년) 커플에 이어 국내 아홉번째 프로기사 부부가 된다.
김형중 기자 telos2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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