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엑소 시우민(SM엔터테인먼트 소속)이 오는 5월 7일 입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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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9일 "시우민이 5월 7일 현역으로 입대한다. 조용히 입대하기를 희망하는 시우민 본인의 의사를 존중해 입대 장소 및 시간은 공개하지 않고 별도의 행사도 진행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시우민은 3월 25일부터 매주 월, 수, 금요일 오후 7시 엑소 개인 리얼리티 시리즈 '심포유'를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으며, 4월 16~17일 사이타마 슈퍼아레나, 4월 27~29일 고베 월드 기념홀에서 '엑소 첸백시 매지컬 서커스 2019'를 개최해 입대 전까지 팬들과 활발한 만남을 가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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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우민은 공식 팬클럽인 엑소엘(EXO-L)에게도 입대 인사를 전했다. 시우민은 "요즘 꽃들이 예쁘게 피고 있는데 꽃구경은 하셨나요? 어제는 엑소 데뷔 7주년! 아주 좋은 시기에 엑소가 탄생했다"고 지난 7년을 돌아봤다.
이어 "전하고 싶은 중요한 말이 있다. 국방의 의무! 5월 7일 저 군대갑니다!"라며 "건강히 잘 다녀오겠습니다라는 말을 직접 이야기 하기 위한 자리를 마련하려고 한다. 첸백시 콘서트를 무사히 잘 마치고 돌아갈 테니 조금만 기다려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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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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