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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10일) 첫 방송되는 드라마 '그녀의 사생활'은 미술관에서는 완벽한 큐레이터지만 알고 보면 아이돌 덕후인 성덕미(박민영 분)가 까칠한 상사 라이언(김재욱 분)을 만나면서 벌어지는 본격 덕질 로맨스를 그린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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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까이 느껴본 건 처음이라 어디서부터 어떻게 해야할지 난 너무 떨려서 어쩌지도 못하잖아'라는 후렴구 가사처럼, 늘 아이돌만 좋아하던 주인공이 현실에서 진정한 사랑을 처음 맞닥뜨리고 느끼게 되는 설렘과 난처한 감정을 (여자)아이들만의 섬세한 음색으로 표현해 리스너들을 매료시킬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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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아이들은'LATATA', '한(-), 'Senorita' 등으로 각종 시상식의 신인상을 휩쓴 명실상부 2018년 최고의 신인 그룹으로 이번 tvN드라마 '그녀의 사생활'을 통해 처음으로 OST에 참여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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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tvN '그녀의 사생활'은 매주 수, 목요일 밤 9시 30분에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