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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산불 피해 구호를 위한 유명인들의 기부행렬이 이어지고 있다. 지난 5일 슈퍼주니어 희철(김희철) 3천만 원, 유튜브 뷰티 크리에이터 씬님도 6일 5백만 원을 기탁했다. 7일에는 사랑의열매 홍보대사인 이연복 셰프가 2천만 원, 8일에는 소녀시대 유리가 2천만 원을 기부하며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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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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