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볼카운트 2B2S에서 삼성 권오준의 6구째 132㎞ 슬라이더를 받아쳐 유격수 키를 살짝 넘어가는 안타를 날렸다.
Advertisement
김민성이 안타를 친 것은 히어로즈 소속이던 지난해 10월 13일 역시 삼성과의 경기에서 6회초 최채흥을 상대로 날린 좌전안타다. 이후 21타석, 18타수 만에 안타를 터뜨린 것이다.
잠실=노재형 기자 jhno@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