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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여에스더는 유산균 사업 연 매출을 최초 공개해 초반부터 이목을 집중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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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 '라스'에 출연한 첸은 이번 솔로 앨범의 탄생 비화를 밝혔다. 첸은 "올해로 데뷔 7년차다. 더 이상 시간이 지체되면 아무것도 못 할 것 같아서 회사에 솔로 앨범을 내고 싶다고 직접 이야기 했다"고 말했다. 그는 "순위를 걱정했다. 홀로서기이다 보니까 저 자신의 음악을 들려 드리는 것만으로도 너무 감사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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첸은 자신이 인정하는 아이돌 보컬 1위로 부승관을 꼽았다. 첸은 "부승관 씨가 '라디오스타'에서 '와이파이'를 부르는 모습을 감명 깊게 봤다"며 즉석에서 '와이파이'를 불러 MC 윤종신을 흐뭇하게 했다.
'투 머치 토커' 여에스더는 말이 너무 많아 병원이 망했다고 털어놨다. 그는 "보통 진료를 40~50분 본다. 내가 하루 종일 진료해도 환자 10명 정도밖에 못 보더라"면서 "10년 사이에 월세가 3배가 올라 정리하게 됐다"고 털어놨다.
MC 딩동은 초창기 연봉이 '60만원'이었다고 고백했다. MC 딩동은 "그때 당시에는 일이 없었다. 수입이 있다고 하더라고 거마비 정도 였다"며 "기회를 주는 것만으로도 감사했었다"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라이벌로 김일중, 김환 등을 꼽았다. MC 딩동은 "예전까지면 해도 점유율이 90%였는데 70%까지 낮아졌다. 프리선언 아나운서들이 무섭게 치고 왔다"면서 "김일중 씨가 친구인 건 아는데 말은 안 놓고 있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출연 예정이던 로버트 할리와 관련된 사건이 사회적으로 중대사안임을 감안하여 그의 출연 장면은 통편집했다.
anjee85@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