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체육관광부(장관 박양우)와 행정안전부(장관 진영)는 한국관광공사 걷기여행 누리집 '두루누비'와 행정안전부 DMZ 통합정보시스템인 '디엠지기'를 통해 참가자 신청 접수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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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구간은 남북정상회담 1주년인 4월 27일부터 주 6일간(월요일 제외) 1일 2회 운영되고 1회당 A코스 20명, B코스 80명이 참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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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고성구간의 참가자들은 금강산전망대와 DMZ 인근 해안 철책로를 걸으며 금강산, 감호(선녀와 나무꾼의 이야기가 전해지는 곳), 해금강(금강산의 동부 동해바닷가에 있는 명승지) 등을 가까이서 살펴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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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는 한국관광공사의 두루누비 페이스북을 통해 참여할 수 있으며, 참가자 중 추첨을 통해 다양한 기념품도 증정할 계획이다.
김형우 관광전문 기자 hwkim@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