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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선보이는 두 편의 광고는 오크통 3년 숙성 원액이 블렌딩 된 참나무통 맑은이슬만의 가치를 전달하는데 중점을 두었다. 숙성을 통해 더욱 부드럽고 깊은 맛을 자랑하는 숙성요리와의 마리아주(음식과의 조화, 배합)를 통해 '이 맛이 숙성이지!', '역시 참통' 라는 소비자 공감대를 형성, 브랜드 선호도를 높인다는 전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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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성고기 편' 역시 친구와의 모임 자리에서, 숙성이 잘 된 고기가 부드럽다고 말하는 친구들을 향해 김희선이 "소주도 숙성이 중요하지"라고 말한다. 이어 오크통 속 원액이 소주잔에 따라지는 장면으로 전환되고 '역시 참통' 이라며 음미하는 김희선의 모습을 통해 '오크통 3년 숙성 참나무통 맑은이슬' 메시지를 직접 전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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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트진로 오성택 마케팅실 상무는 "2019 광고 캠페인은 오크통 3년 숙성으로 깊고 부드러운 맛을 즐길 수 있는 참통만의 가치를 명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기획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오크통 3년 숙성'의 가치와 참나무통 맑은이슬의 다양한 음용법을 전파하는 등 활발한 마케팅 활동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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