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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뉴버전으로 탄생한 아이스카페 데님은 올해 크롭 테이퍼드 핏을 추가한 남성 9종과 여성 9종으로 상품군을 대폭 확대했으며, 여름에 입기 좋은 데님 숏팬츠도 마련해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혔다. 초도물량도 작년 대비 약 30% 늘려 여름 맞이 준비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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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J가 선보인 아이스카페 데님은 원두 찌꺼기를 재활용한 친환경 데님으로 원두가 가진 소취 기능을 활용해 청바지에서 나는 냄새를 조절하고 흡수하기 때문에 쾌적한 착용감을 느낄 수 있으며, 특수 가공 처리로 수분을 지속적으로 방출하기 때문에 일반 원단 청바지보다 체감 온도를 1~2도 정도 낮출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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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FRJ는 2019 S/S 시즌 WE-AR FRJ란 콘셉트의 영캐주얼 의류를 선보이고 있으며, 온라인 쇼핑몰 무신사에 전략적으로 입점하여 1020세대 공략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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