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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행히 복귀가 멀어보이지는 않는다. 데이브 로버츠 감독은 15일 'LA타임즈'와의 인터뷰에서'류현진이 16일 불펜 피칭을 40개 정도 소화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현지 언론에서는 류현진이 통증을 느끼지 않고 있고, 빠르게 좋아지고 있기 때문에 마이너리그 점검 등판 없이 곧바로 돌아올 수도 있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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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유리 기자 youll@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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