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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뿐 아니라 미국 정치권 이슈에도 활용되는 '파이브서티에잇'은 지난 8~9일에 열린 2018~2019 유럽챔피언스리그(UCL) 8강 1차전을 마치고 준결승 진출 가능성, 결승 진출 가능성, 우승 가능성 등을 새롭게 업데이트했다. 팀의 전반적인 강점과 기대득점, 기대실점 등 알고리즘을 통한 SPI 평점을 기반으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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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약스 홈에서 1대1로 비긴 유벤투스와 아약스의 통과 확률은 큰 차이를 보이지 않았다. 경기 전 56%이던 유벤투스의 진출 확률이 2% 소폭 상승했다. 아약스 입장에서도 1차전 무승부 성과가 나쁘지 않다는 점이 반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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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강 2차전을 앞둔 현시점, 우승확률은 리버풀(29%), 바르셀로나(27%), 맨시티(23%), 토트넘(8%), 유벤투스(7%), 아약스(5%)순이다. 개막 이전에는 바르셀로나(14%), 맨시티(14%), 레알마드리드(14%), 바이에른뮌헨(13%), 리버풀(8%), 유벤투스(8%)순이었다. 레알과 바이에른은 각각 16강에서 탈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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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17일 04:00
4월 18일 04:00
포르투-리버풀 (에스타디우 두 드라가오) 맨시티-토트넘 (에티하드 스타디움)
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