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지난 10화 방송에서는 아버지의 죽음과 관련된 화재 사건을 두고 상대 배우 박진영(GOT7)과 빗속에서 크게 다퉈, 애절한 명장면을 탄생시켰다.
Advertisement
이 모든 장면은 신예은의 새로운 발견이자 스스로에게는 큰 도전이었다.
Advertisement
하지만 언제나처럼 몰입감 높은 연기를 선보였고 "동료 배우와 스태프 분들이 계속 도와주시고 챙겨주셔서 아무 탈 없이 촬영을 마칠 수 있었다"며 주변에 공을 돌렸다.
Advertisement
신예은은 "납치당한 장소의 분위기를 최대한 살리고, 그 상황에서 많이 힘들었을 재인이의 심리를 표현하고자 노력했다"고 전했다.
이처럼 신예은은 쉽지 않은 환경에서도 열정을 발휘해, 캐릭터와 감정 연기 모두 빛나는 명장면을 만들었다.
한편, tvN '사이코메트리 그녀석'(극본 양진아 / 연출 김병수)은 비밀을 마음속에 감춘 소녀와 상대의 비밀을 읽어내는 초능력을 지닌 소년의 로맨스릴러 드라마다.sjr@sportschosun.com